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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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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신문 기자

김수정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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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빠진 학생사회 … 이제라도 적극성 되찾아야

얼어붙은 학생자치 활동이 좀처럼 되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하면서 등교 인원이 감소하고, 온라인 학사운영이 이어지면서 학생자치 활동은 직격탄을 맞았다. 전국적으로 총학생회 출범 없이...

[인터뷰]임채진 후보 “공정성•투명성•신뢰성 보장된 총학생회 만들 것”

지난 15일 열린 제63대 총학생회장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이하 토론회)에서 임채진 후보는 대면 방청객, SNS 시청자, 언론사가 준비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정책과 구상을 제시했다....

“언론은 국가의 워치독” … MBC 사태로 보는 한국 언론

지난달 21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약 6개월 만에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중단했다.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한 윤 대통령은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기며 매일 아침 취재진과 만나 각종 현안에...

지식 교류의 장…제1회 삼육대학교 학술축제

제1회 삼육대학교 학술제가 지난달 28일 교내 홍명기홀에서 열렸다. ‘각 학과의 관점에서 본 환경문제와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간벤져스 ▲다시만난우리 ▲삼색조 ▲삼그린 ▲복지를그린 등...

“학령인구 감소와 사립대학 재정난, 적립금 활용으로 학생 복지 강화해야”

학령인구 감소와 사립대학의 재정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사립대학 만성적자의 원인은 등록금 동결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등록금 수입 감소로 풀이된다. 등록금은 대학의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뜨거운 열정과 함성으로 하나 되다…카타르 월드컵 응원전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가 지난달 20일(현지 시각) 성대하게 개막했다. 카타르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중동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이며, 첫 동계 월드컵이다. 지난달 28일, 한결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는...

대학가 원룸촌은 ‘화재 사각지대’ … 우리 대학은 안전한가

대학 주변으로 원룸 건물이 즐비해 있는 이른바 ‘대학가 원룸촌’. 하지만 상시 노출된 화재 위험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화재 사각지대에 놓인 원룸촌과...

[지상 중계] 63대 총학생회장 임채진 후보 초청 토론회

제63대 총학생회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지난 15일 교내 다니엘관 207호에서 개최됐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임채진 학우(이하 임 후보)는 “학생복지를 실현해 변화에 앞장서는 리더가 되겠다”고 포부를...

14개 공약 내건 임채진 후보, 유권자 마음 잡을까?

제63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임채진 학우(경영,19)가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임채진 후보는 이번 선거에 ▲총학생회칙 전면개정안 발의 ▲총학생회 사업 총보고서 출판 ▲기숙사 통행금지 시간 축소 ▲총학생회 홈페이지...

촉법소년 연령 조정으로 범죄 경각심 일깨워야

렌터카 뺑소니 사망 사건(2020), 만취 청소년 경찰차 난동 사건(2022), 휴대전화 매장 절도 사건(2022). 이 세 사건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소년범죄라는 점. 그중에서도 현행법상 ‘촉법소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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