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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0일 토요일

체육문화센터‘노원평생시민대학 ’ 강좌 4월 재개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한 우리 대학 체육문화센터의 ‘노원평생시민대학’ 강좌가 이달부터 재개됐다.

‘노원평생시민대학’은 노원구에 주소를 둔 구민이 체육문화센터의 정규강좌를 1만 원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4월 접수가 선착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노원평생시민대학의 경우 테니스와 스쿼시 2개의 강좌만 개설돼 아쉬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강좌를 추가 개설했다. 기존 테니스, 스쿼시 강좌와 함께 △몸-세상 연결하기 △바디힐링 체형관리 △소마 테라피 △수영 △헬씨푸드 채식 요리 △힐링 가든 플래너 △한방 꽃차 소믈리에 △헬스 등이 추가됐다.

이 밖에 강좌를 한 달 단위로 진행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2달 단위로 운영한다. 가격은 동일하다. 출석률 70% 이상 회원은 총 2회, 최대 4달까지 강좌를 이용할 수 있다.

체육문화센터는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노원평생시민대학’ 강좌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질을 향상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오는 6월에 풋살 강좌 추가 개설 및 온라인 접수 시행을 통해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한다.

윤상현 기자 <dany999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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